Good afternoon pastor Andy, I hope all is well with you.

The weather is drastically dropping in temperature. I wish you to stay safe and healthy always.

I want to convey my heartfelt gratitude to you and our church members for welcoming our Naga people very warmly last sunday.

It was a very special memories for all of them especially my new friends from India.

They commented, that our Church feels like home and our church members are very heart warming, kind and comfortable too.

They were inspired and encouraged by the thanksgiving fellowship as well.

My friend Grace said that, in her 7 years in Korea, it was her first time to meet a senior pastor of a church

Although in the past, she worked in different church, it is difficult to meet the senior pastor.

I felt very proud and blessed to be apart of Boramae Yulling Methodist Church.

May God bless you and our church.

Special thanks to you for the gifts that you had arranged for all of us.

Everyone is blessed and touched by your kind gestures and concern.

My prayers and well wishes is always the same.

Take care and have a pleasant weekends. See you on Sunday.

안녕하세요 목사님, 늘 하시는 일이 잘 되길 기도합니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난주일 저희를 진심으로 환영해주신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특히 인도에서 온 친구들에게는 아주 특별한 추억이었습니다..

그들은 우리 교회가 집처럼 느껴졌고, 성도님들은 매우 친절하며 상냥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나누는 교제에서도 감동과 격려를 받았습니다.

제 친구 그레이스는 한국에서 7년 동안 있으면서 교회의 담임목사님을 만난 것이 처음이라고 말했습니다.

과거에 그녀는 다른 교회에서 사역했지만 담임목사님을 만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저는 보라매열린교회 소속인 것이 매우 자랑스럽고 복된 것임을 느꼈습니다.

하나님이 담임목사님과 이 교회를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특별히 우리 모두를 위해 선물을 마련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모두는 여러분들의 친절과 관심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의 기도와 소원은 언제나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십시오. 주일에 뵙겠습니다.